- 사용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어플들.. #3 Camera/Gallery/Photo Edit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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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5 01:04
- android, Application, Camera, image, photo, Smart Phone
전에 사용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어플들을 소개한 글이 있었는데(사용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어플들.. #1 Utility a. 사용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어플들.. #2 Utility b.) 반응이 좋아서(포스팅할 거리도 없고..) 이어서 카메라/갤러리/사진 편집 관련 어플들을 소개해보자.
1. Vignette
카메라 어플로 안드로이드 카메라 어플중 매우 유명한 앱이다. 비네팅 효과 및 필름(Portra(컬러), Ilford(흑백)) 필터, 토이 카메라 필터들을 갖추고 있고 카메라의 기능(플래시, 보조광, 해상도)를 모두 지원한다.
촬영을 하면 백그라운드에서 사진들을 필터링하며 계속해서 촬영할 수 있고 Default 카메라 옵션을 활성화 해두면 기본 카메라 대신 구동된다.
기본 구동 화면(카메라 화면은 SDK로 캡쳐되지 않는다)
좌측에 확대비율(디지털줌)을 지정해 줄 수 있고 상단에 로케이션(GPS), 우측에는 적용되어진 필터와 프레임/이미지 크기와 화질/화이트 밸런스와 감도/플래쉬 설정/촬영 모드 상태를 보여준다.
효과 선택
None : 필터 없음
Normal : 기본 필름 효과
Vignette : 사진 주변에 어두워지는 터널효과
Portra : 코닥 컬러네가 필름 효과, 색의 농도가 짙어지는 효과가 있고 옅은 옐로우톤을 띈다. 인물에 좋다.
Velvia : 후지 컬러슬라이드 필름 효과, 색의 채도가 높아진다. 풍경에 효과적.
Ilford : 일포드 흑백필름 효과, 흑백의 컬로 톤이 차분해진다.
Toy camera
1. Vignette
카메라 어플로 안드로이드 카메라 어플중 매우 유명한 앱이다. 비네팅 효과 및 필름(Portra(컬러), Ilford(흑백)) 필터, 토이 카메라 필터들을 갖추고 있고 카메라의 기능(플래시, 보조광, 해상도)를 모두 지원한다.
촬영을 하면 백그라운드에서 사진들을 필터링하며 계속해서 촬영할 수 있고 Default 카메라 옵션을 활성화 해두면 기본 카메라 대신 구동된다.
기본 구동 화면(카메라 화면은 SDK로 캡쳐되지 않는다)
좌측에 확대비율(디지털줌)을 지정해 줄 수 있고 상단에 로케이션(GPS), 우측에는 적용되어진 필터와 프레임/이미지 크기와 화질/화이트 밸런스와 감도/플래쉬 설정/촬영 모드 상태를 보여준다.
효과 선택
None : 필터 없음
Normal : 기본 필름 효과
Vignette : 사진 주변에 어두워지는 터널효과
Portra : 코닥 컬러네가 필름 효과, 색의 농도가 짙어지는 효과가 있고 옅은 옐로우톤을 띈다. 인물에 좋다.
Velvia : 후지 컬러슬라이드 필름 효과, 색의 채도가 높아진다. 풍경에 효과적.
Ilford : 일포드 흑백필름 효과, 흑백의 컬로 톤이 차분해진다.
Toy camera
Toy camera : 화질을 손상시켜 토이 카메라 효과를 낸다.
Toy camera BW : 같은 기능의 흑백 사진
Leaky : 필름에 빛이 들어온듯한 효과
Cross-process : 크로스 프로세싱(주로 슬라이드를 네가 현상할때 그 반대도 있다)효과를 낸다. 하이라이트의 명도가 낮아지고 암부에 푸른 빛이 든다.
Toy camera BW : 같은 기능의 흑백 사진
Leaky : 필름에 빛이 들어온듯한 효과
Cross-process : 크로스 프로세싱(주로 슬라이드를 네가 현상할때 그 반대도 있다)효과를 낸다. 하이라이트의 명도가 낮아지고 암부에 푸른 빛이 든다.
그외 Vintage, Colour highlight, Tinted monochrome, Lens effects, Cinematic, Miscellaneous 등의 효과가 있고 커스텀으로 조절할 수도 있다.
프레임 선택
저장되는 사진의 가로세로 비율을 설정할 수 있다. 굉장히 많은 옵션 선택사항이 있다.
Effect 와 Frame설정은 Favourites로 저장해두고 쉽게 적용시킬 수 있다.
이미지 크기, 화질 선택
Resolution(이미지 크기), Quality(화질), Save folder(저장 폴더), Saved filename(저장 파일의 이름 형식), Store location data(위치 정보, Off/Wireless/GPS 를 설정할 수 있다) 등을 설정할 수 있다.
촬영 모드(기본 구동화면에서 우측 최하단을 탭했을 때)
기본 촬영/고정 초점 촬영/화면 미표시/연사/손떨림 방지/셀프타이머 등을 설정할 수 있다.
메뉴를 눌러서 바로 갤러리로 이동하거나 기존의 사진을 불러와서 필터를 적용할 수도 있고, 각종 세팅을 조정할 수 있다.
2. PicSay
Vignette와는 성격이 다른 편집 앱. 기본적인 컨트라스트, 밝기, 노출, 명도, 채도 설정 이외에도 크로스 프로세싱이나 듀오톤 등의 효과와 특수효과들을 갖추고 있고 마스크를 통해서 부분적으로 효과를 적용하는 기능이 있다.
기본 실행 화면
가장 최근에 편집하던 이미지가 우상단에 보여진다.
메뉴를 탭했을 때
설정을 할 수 있고, Documents에서 최근 편집 이미지들을 볼 수 있다.
Documents
최근 편집했던 사진들을 표시해주고 편집하던 상태로 불러올 수도 있다.
이미지 갤러리를 통해 사진을 불러온 화면
메뉴를 터치하면 말풍선 추가/글자 추가/스티커 추가/효과/내보내기 버튼이 나온다.
더보기에서는 사진의 크롭/크기 변경 등도 할 수 있다.
Effects
이곳에서 여러 효과들을 미리 보고 선택할 수 있고 그 수치또한 세세하게 설정해 줄 수 있다.
Word Balloon 추가
여러가지 말풍선을 선택할 수 있고 색상 등을 바꿀 수도 있다.
말풍선 종류 선택
추가 화면에서 미리보기 이미지에서 "▶" 아이콘을 누르면 말풍선 모양을 선택할 수 있다.
추가된 말풍선
주황색 화살표 모양을 드래그하여 크기를 변경할 수 있고, 초록색 화살표를 드래그하여 가르키는 방향을 변경할 수 있다. 그냥 말풍선을 드래그하면 위치가 옮겨진다.
말풍선을 더블탭하면 추가로 지정할 수 있는 옵션이 나타난다.
Edit : 문구와 기본설정(처음 추가시 지정했던 설정)을 변경.
Effects : 말풍선(개체)에만 효과를 지정
Arrange : 개체간의 상하 관계(레이어 기능)를 지정할 수 있다. 가장 앞으로, 한단계 앞으로, 한단계 뒤로, 가장 뒤로 설정할 수 있다.
Delete : 개체의 삭제
Sticker 추가
여러가지 스티커를 추가할 수 있다.
스티커는 온라인으로 받아오기 때문에 약간의 데이터 통화량이 발생할 수도 있다.
스티커를 넣은 화면
스티커를 넣어서 역시 주황색 아이콘으로 크기를 조정할 수 있고 기울기도 조절할 수 있다. 편집시 멀티터치를 활용한 줌으로 확대해서 작업할 수도 있다.
스티커 효과
Title 추가
말풍선과 마찬가지로 여러가지 미리보기를 선택할 수 있고, 세세한 설정도 가능하다.
폰트는 영어밖에 없다. 유럽어(ä, ö, ü, ß 등)는 가능하다.
색상 선택
메뉴를 탭하여 폰트와 컬러 선택도 가능하다. 컬러는 간단하게 미리보기를 탭하여 설정할 수 있다.
텍스트 입력창 옆의 리스트 버튼을 탭하면 시간/날짜 등을 입력할 수 있는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편집 전
편집 완료 후
더 보기를 탭하여 옵션을 더 볼 수도 있다.
모든 개체 삭제와 히스토리를 통해 되돌리기를 할 수도 있다.
Export
내보내기를 탭해서 한번에 여러 곳으로 보낼 수 있다.
3. PhotoFunia
웹에서 이미 유명해진 서비스가 앱으로 나온 것. 사진을 잡지나 전광판등에 합성하는 등의 효과를 보여준다.
기본 구동했을 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필터들이 보여진다.
(아래쪽은 광고)
효과 선택
바로 사진을 선택하는 화면이 나온다.
저장된 사진을 활용할 수 있고, 바로 촬영할 수도 있다.
적용한 화면
기본 구동이 온라인으로 업로드 후 필터 적용 후 다시 다운로드 받는 방식이라 데이터요금이 발생한다. 오프라인(비행기 모드)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
적용 샘플
4. Doodledroid
터치로 페인팅하는 앱으로 다양한 브러쉬를 가지고 있고, 구동하면 이전에 그리던 화면을 그대로 보여준다. 기존에 저장된 사진을 불러와서 그릴 수도 있다.
구동시 화면
하얀 화면이 나온다. 메뉴를 탭하여 툴/브러쉬 조정/색상/배경/삭제 할 수 있다.
배경 선택
색상 팔레트를 선택할 수 있고, 스포이드 툴(가운데 탭)로 편집중인 이미지의 색상을 추출 할 수도 있다.
툴 선택
브러쉬/지우게/페인트(채우기)/번지기(문지르기) 툴을 선택할 수 있다.
브러쉬툴의 옵션(Adjust)
선택할 수 있는 브러쉬가 많고, 기본 넓이와 끝의 넓이 투명도 등을 설정할 수 있다.
Smudge
문지르기로 이미지에 자연스러운 효과를 적용해볼 수도 있다.
5. Sketcher
역시나 페인팅 앱이나 브러쉬가 약간 다른 앱. 웹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 것을 먼저 보았었는데, 어플도 있었다.
웹에서는 HTML5 기반으로 Harmony란 이름의 프로젝트가 있다. HTML5 기반 서비스로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져(z.B. IE)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다.
구동 화면
브러쉬 선택과 색상 선택 이외에는 별다른 것 없는 단순한 기능
브러쉬 종류에 따라 페인팅 스타일이 달라진다.
일일이 터치하여 그려본 샘플 그림
확대가 되지 않아 세세한 편집은 불가하다.
6. Image Viewer
기본적인 이미지 뷰어들과는 조금 다른 이미지 뷰어. 이미지를 썸네일로 뷰 해주는 것이 아닌 원본 사이즈로 보여준다.
기본 구동 화면
폴더별로 보여진다.
비교해보면...
기본 갤러리의 풀 뷰
기본 갤러리의 확대 뷰
축소된 썸네일 이미지를 그대로 확대하여 디테일을 확인할 수 없다.
Image Viewer의 풀 뷰
풀뷰에서부터 디테일이 차이 난다.
Image Viewer의 확대 뷰
이미지를 원본상태 그대로까지 확대해 보여주기 때문에 고화질 이미지의 디테일을 확인하기에 좋다.
사진은 필름을 스캔한 이미지라 디지털 이미지 처럼 선명하지 않고 필름 그레인이 보인다.
여기까지 최근까지 잘 활용하고 있는 카메라/이미지편집/갤러리 앱들. 꽤 다양한 앱을 사용해 보긴 했지만 하나씩 차근차근 정리하다가 여태껏 남은건 이렇게 여섯가지 정도.
무료인 어플들은 마켓에서 바로 찾아볼 수 있고, 유료인 경우에도 조만간 국내에 유료 마켓이 오픈되므로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을것이다.
(보내달라고 하지 말아주세요)
다음번에는 GPS를 활용한 위치기반 정보들을 제공하는 앱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Vignette로 촬영한 사진을 첨부하며 글을 마친다.
프레임 선택
저장되는 사진의 가로세로 비율을 설정할 수 있다. 굉장히 많은 옵션 선택사항이 있다.
Effect 와 Frame설정은 Favourites로 저장해두고 쉽게 적용시킬 수 있다.
이미지 크기, 화질 선택
Resolution(이미지 크기), Quality(화질), Save folder(저장 폴더), Saved filename(저장 파일의 이름 형식), Store location data(위치 정보, Off/Wireless/GPS 를 설정할 수 있다) 등을 설정할 수 있다.
촬영 모드(기본 구동화면에서 우측 최하단을 탭했을 때)
기본 촬영/고정 초점 촬영/화면 미표시/연사/손떨림 방지/셀프타이머 등을 설정할 수 있다.
메뉴를 눌러서 바로 갤러리로 이동하거나 기존의 사진을 불러와서 필터를 적용할 수도 있고, 각종 세팅을 조정할 수 있다.
2. PicSay
Vignette와는 성격이 다른 편집 앱. 기본적인 컨트라스트, 밝기, 노출, 명도, 채도 설정 이외에도 크로스 프로세싱이나 듀오톤 등의 효과와 특수효과들을 갖추고 있고 마스크를 통해서 부분적으로 효과를 적용하는 기능이 있다.
기본 실행 화면
가장 최근에 편집하던 이미지가 우상단에 보여진다.
메뉴를 탭했을 때
설정을 할 수 있고, Documents에서 최근 편집 이미지들을 볼 수 있다.
Documents
최근 편집했던 사진들을 표시해주고 편집하던 상태로 불러올 수도 있다.
이미지 갤러리를 통해 사진을 불러온 화면
메뉴를 터치하면 말풍선 추가/글자 추가/스티커 추가/효과/내보내기 버튼이 나온다.
더보기에서는 사진의 크롭/크기 변경 등도 할 수 있다.
Effects
이곳에서 여러 효과들을 미리 보고 선택할 수 있고 그 수치또한 세세하게 설정해 줄 수 있다.
Word Balloon 추가
여러가지 말풍선을 선택할 수 있고 색상 등을 바꿀 수도 있다.
말풍선 종류 선택
추가 화면에서 미리보기 이미지에서 "▶" 아이콘을 누르면 말풍선 모양을 선택할 수 있다.
추가된 말풍선
주황색 화살표 모양을 드래그하여 크기를 변경할 수 있고, 초록색 화살표를 드래그하여 가르키는 방향을 변경할 수 있다. 그냥 말풍선을 드래그하면 위치가 옮겨진다.
말풍선을 더블탭하면 추가로 지정할 수 있는 옵션이 나타난다.
Edit : 문구와 기본설정(처음 추가시 지정했던 설정)을 변경.
Effects : 말풍선(개체)에만 효과를 지정
Arrange : 개체간의 상하 관계(레이어 기능)를 지정할 수 있다. 가장 앞으로, 한단계 앞으로, 한단계 뒤로, 가장 뒤로 설정할 수 있다.
Delete : 개체의 삭제
Sticker 추가
여러가지 스티커를 추가할 수 있다.
스티커는 온라인으로 받아오기 때문에 약간의 데이터 통화량이 발생할 수도 있다.
스티커를 넣은 화면
스티커를 넣어서 역시 주황색 아이콘으로 크기를 조정할 수 있고 기울기도 조절할 수 있다. 편집시 멀티터치를 활용한 줌으로 확대해서 작업할 수도 있다.
스티커 효과
Title 추가
말풍선과 마찬가지로 여러가지 미리보기를 선택할 수 있고, 세세한 설정도 가능하다.
폰트는 영어밖에 없다. 유럽어(ä, ö, ü, ß 등)는 가능하다.
색상 선택
메뉴를 탭하여 폰트와 컬러 선택도 가능하다. 컬러는 간단하게 미리보기를 탭하여 설정할 수 있다.
텍스트 입력창 옆의 리스트 버튼을 탭하면 시간/날짜 등을 입력할 수 있는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편집 전
편집 완료 후
더 보기를 탭하여 옵션을 더 볼 수도 있다.
모든 개체 삭제와 히스토리를 통해 되돌리기를 할 수도 있다.
Export
내보내기를 탭해서 한번에 여러 곳으로 보낼 수 있다.
3. PhotoFunia
웹에서 이미 유명해진 서비스가 앱으로 나온 것. 사진을 잡지나 전광판등에 합성하는 등의 효과를 보여준다.
기본 구동했을 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필터들이 보여진다.
(아래쪽은 광고)
효과 선택
바로 사진을 선택하는 화면이 나온다.
저장된 사진을 활용할 수 있고, 바로 촬영할 수도 있다.
적용한 화면
기본 구동이 온라인으로 업로드 후 필터 적용 후 다시 다운로드 받는 방식이라 데이터요금이 발생한다. 오프라인(비행기 모드)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
적용 샘플
4. Doodledroid
터치로 페인팅하는 앱으로 다양한 브러쉬를 가지고 있고, 구동하면 이전에 그리던 화면을 그대로 보여준다. 기존에 저장된 사진을 불러와서 그릴 수도 있다.
구동시 화면
하얀 화면이 나온다. 메뉴를 탭하여 툴/브러쉬 조정/색상/배경/삭제 할 수 있다.
배경 선택
색상 팔레트를 선택할 수 있고, 스포이드 툴(가운데 탭)로 편집중인 이미지의 색상을 추출 할 수도 있다.
툴 선택
브러쉬/지우게/페인트(채우기)/번지기(문지르기) 툴을 선택할 수 있다.
브러쉬툴의 옵션(Adjust)
선택할 수 있는 브러쉬가 많고, 기본 넓이와 끝의 넓이 투명도 등을 설정할 수 있다.
Smudge
문지르기로 이미지에 자연스러운 효과를 적용해볼 수도 있다.
5. Sketcher
역시나 페인팅 앱이나 브러쉬가 약간 다른 앱. 웹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 것을 먼저 보았었는데, 어플도 있었다.
웹에서는 HTML5 기반으로 Harmony란 이름의 프로젝트가 있다. HTML5 기반 서비스로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져(z.B. IE)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다.
구동 화면
브러쉬 선택과 색상 선택 이외에는 별다른 것 없는 단순한 기능
브러쉬 종류에 따라 페인팅 스타일이 달라진다.
일일이 터치하여 그려본 샘플 그림
확대가 되지 않아 세세한 편집은 불가하다.
6. Image Viewer
기본적인 이미지 뷰어들과는 조금 다른 이미지 뷰어. 이미지를 썸네일로 뷰 해주는 것이 아닌 원본 사이즈로 보여준다.
기본 구동 화면
폴더별로 보여진다.
비교해보면...
기본 갤러리의 풀 뷰
기본 갤러리의 확대 뷰
축소된 썸네일 이미지를 그대로 확대하여 디테일을 확인할 수 없다.
Image Viewer의 풀 뷰
풀뷰에서부터 디테일이 차이 난다.
Image Viewer의 확대 뷰
이미지를 원본상태 그대로까지 확대해 보여주기 때문에 고화질 이미지의 디테일을 확인하기에 좋다.
사진은 필름을 스캔한 이미지라 디지털 이미지 처럼 선명하지 않고 필름 그레인이 보인다.
여기까지 최근까지 잘 활용하고 있는 카메라/이미지편집/갤러리 앱들. 꽤 다양한 앱을 사용해 보긴 했지만 하나씩 차근차근 정리하다가 여태껏 남은건 이렇게 여섯가지 정도.
무료인 어플들은 마켓에서 바로 찾아볼 수 있고, 유료인 경우에도 조만간 국내에 유료 마켓이 오픈되므로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을것이다.
(보내달라고 하지 말아주세요)
다음번에는 GPS를 활용한 위치기반 정보들을 제공하는 앱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Vignette로 촬영한 사진을 첨부하며 글을 마친다.
여의도 공원에서, Velvia Effect
책들, Toy camera - Leaky Effect
청계천에서, Portra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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